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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화 
언론에 난 『밥꽃 마중』
우리가 낸 책 『밥꽃 마중』이 꽤나 인기가 있나. 웬만한 신문에서 다루고 있으니 말이다. 가장 먼저 연락이 온 건 한국경제신문이었다. 보통 책을 내고 언론사에서 전화 인터뷰를 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요즘은 얼마나 많은 책이 쏟아지나. 일반적으로 신문은 일주일에 한 번 책을 다루는 편이다. 그러니 저자 처지에서 새 책을 내봐야 서너 줄 짧은 소개라도 신문에 실리면 감지덕지다. 전화가 왔다는 건 기사를 제법 길게 다루겠다는 뜻이다. 게다가 저자 사진까지 부탁을 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서 중앙일보에서도 전화가 와, 제법 크게 우리 책을 다루어 주었다. 또한 문화일보와 내일신문도 제법 잘 다루어주었다. 인터넷 뉴스인 노컷뉴스 역시 크게 다루어주었다.

서너 줄 단신으로 다루어 준 곳은 한겨례와 동아일보. 주간지로는 중앙SUNDAY, 한겨례21, 주간동아.

그리고 조금 뜻밖이다 싶은 곳이 불교계통 신문이다.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곳인데 법보신문과 현대불교신문에서 제법 크게 실어주었다. 법보신문에 책 소개 내용은 불교적인 색채를 가져 색달랐다. 기사 제목부터 그렇다. ‘곡식·채소 꽃에서 인연생기의 진리를 깨닫다’. 참고로 링크를 건다.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7052



  김광화 그 뒤에도 오마이뉴스, 전북일보, 한국농촌경제신문에 실렸고, 방송에도 나왔다고 이웃이 알려주었다.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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