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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화 
나에게 글이란
거울이다.
쓰고 나면 자신이 조금 더 잘 보인다.

말이다.
시간이 흘러도 흩어지지 않는 말이다.

벗이다.
기쁠 때, 아플 때, 슬플 때, 외로울 때를 가리지 않는다.
자랑조차 싫다하지 않고 기꺼이 들어준다.

생각 씨앗이다.
나만의 생각은 언젠가 꽃을 피워
또 다른 열매를 맺으리라.

몸이다.
적당히 쓰면 도파민이 샘솟고
무리하면 뇌 몸살을 앓는다.

사랑이다.
누군가에게 눈 맞추어
그 속으로 들어가
오래도록 되새김질하는 관심이다.

에너지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힘이다.

삶이다.
삶에서 나오고
삶을 가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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