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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주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아직 서울에 있지만
마음은 시골 내가 살고 경험했던 풍경으로 옮기고
나도, 아이들도 정말 마음이 원하는 삶을 살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살고 있는 곳에 있는 꽃이나 나무들에게 자기 이름을 돌려주고
여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내 아이뿐만 아니라 주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제가 지금 여기서 할수 있고 해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작은 동아리 모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내가 원하는 삶을 실천하고 계신 여러분들.
정말 반갑습니다.



  장영란 저도 반갑습니다. 아이들은 자연이지요. 자연에서 뛰놀며 자라는 행복을 그 누가 뺏어간답니까! 2015/08/29  
  이금주 네. 맞아요. 자연이죠. 아이들도, 우리 모두 자연이라 생각해요. ^^
여기 만난게 행복이란, 친구란 생각이 드네요.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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