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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순 
2년이 지났네요.
산골에 온 지 2년이 지나고 3년째로 접어듭니다.
첫째는 4학년 둘째는 2학년이 되었어요.첫째는 여전히 책과 친구하고 자연을 만끽하며 지내고 둘째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운동도 하고 때론 남자아이들끼리 힘자랑을 하며 흙투성이로 뒹굴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
옆지기는 포항으로 나가서 돈을 벌고 저는 병설유치원 방과후교사일을 올해도 계속하게 되었어요.
생활의 안정이 되고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무난하게 하니 더없이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산골에 살지만 자급자족은 아니고 그저 무늬만 귀촌의 모양으로 지냅니다.선생님내외분의 글을 읽고 시작했던 귀촌이 이렇게 좋을 줄은 그때는 몰랐어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담에 또 소식전하겠습니다.늘 고맙습니다.



  김광화 건강하게 잘 정착하고 계시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2015/02/17  
  김명순 네!가끔씩 이곳에 들어와서 우리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즐거워요.
올해부터는 기간제교사가 되었어요.방과후강사보다 1시간 더 근무하지만 여러면에서 혜택이 많습니다.
은서현우는 산골과 도시를 오가며 여러경험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요즘 컴퓨터공부를 하고 있어요.담에는 아이들 사진과 우리사는 곳을 올리겠어요.
선생님들께 한번은 보여드리고 싶었어요.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바람이 차네요.감기조심하세요.
2015/04/15  
  이금주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홈피에 들어와서 알게된 또 한분의 선생님..이라 부르고 싶네요.
귀촌을 우선 준비하는데 궁금한게 많은데 선생님께 어떻게 하면 연락이 될지 모르겠네요.
2015/09/15  
  김명순 이금주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들러서 이제야 님의 글을 봅니다.
저는 그냥 시골에만 사는 도시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귀촌이라고 했기에 이금주님의 궁금증과 막연한 두려움과 설레임을 조금은 덜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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