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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화 
입춘에 청 딱따구리, 멧비둘기 울다
자연의 흐름은 묘하다.

입춘이 되니
새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활발하다.

청 딱따구리 멧비둘기가 운다.
겨우내 참았던 울음 운다.
봄이라고 외친다.
짝을 짓자고.

절기란
자연과 사람의 조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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