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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화 
거세고 차가운 비바람
온다던 비는 안 오고, 예보에 없던 비가 왔다.

밤새 거센 바람과 함께 비가 내렸다.

오전에는 비가 그렸지만 바람은 계속이다.
강풍 특보가 내릴 정도로.

그래도 익어가는 벼와
키가 큰 수수는 쓰러지지 않고
휘청휘청하면서 다시 일어선다.

게다가 이 바람은 차다.
가을을 몰고 오는 바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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