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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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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소나기


모처럼 소나기가 잘 내렸다. 오후 6시쯤 내리기 시작하더니 거의 한 시간 가량 퍼부었다. 얼추 30미리는 내린 것 같다.

최근 한 달 가뭄이 지속되었다. 마른 장마라고 할까. 콩은 이제 꽃이 피어 물이 꼭 필요할 때. 콩은 꽃이 피고 나서 비가 세 번 정도 와야 제대로 영근다는 말이 있다. 고추 뭐고 가뭄을 많이 타던 때라 그야말로 단비다.

이 비는 이 곳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내린 모양이다. 벼락까지 동반하면서. 어쨌든 타들어가던 땅을 적셔주니 그저 고마울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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